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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류계 여인에 사랑...

장세희 |2006.05.16 19:32
조회 38,690 |추천 0

안녕 하세요 고민이 있어서 글을 올림니다.

저는 그냥 평범한 회사를 다니며 학교를 야간 대학을 다니는 사람입니다.

그리고 제여자친구는 속 말하는 화류쪽 에서 일을 하고 있습니다.

쫌더 정확하게 말하자면 북창동 쪽에서 일을 하고 있습니다.

참고로 말씀 드리자면 북창동은 2차를 않나갑니다.

처음에는 그냥 손님으로 만났습니다.

이런곳을 처음 간거라서 마지막에 명함을 달라고 해서 엉겹결에 명함을 주었습니다.

그후 매일 저한테 연락을 하는거였습니다.

근데 어느날 새벽 3시에 연락을 하더니 보고싶다고 나오라고 하더군요.

그냥 저는 또 엉겹결에 나갔습니다. 

그날은 그냥 만나서 술한잔 하며 1~2시간 같이 있다가 출근 할시간이 되서 출근 했습니다.

그다음날 심심도 하고 그때 가방을 놓고 와서 가방도 찾을겸 해서 그녀가 있는 가게에 다시갔습니다.

물론  그날도 룸에 그녀가 들어 왔습니다.

술을 먹고 10분쯤... 그녀가 와락 안기며 우는거였습니다.

그다음 그녀의 한마디 오빠 처음보는 순간 너무 순진 해서 작업 걸려고 했는데 어제 자기 않건드는거 보 사랑을 느겼다고 하더라구요.

참고로 저는  이렇게 먼저 다가오는 여자는 처음인데다가 전여자친구와 헤어진지 얼마 않되서 사귀기로 했습니다.

처음에는 다른 사람들과 같이 휴일에 만나서 같이 사랑을 키워같습니다.

그리고 50일 넘어서 여자친구 한테 새벽에 전화가 왔습니다.

술이 만취 된목소리 더라구요 .

무슨일이냐고 물어보니까 200만원이 없어서 카드빛을 못막고 있다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그냥 남일도 아니구 해서 100만원을 주었습니다.

일주일에 300만원을 버는 그녀가 200만원을 못막는 다는게 이해는 않됬지만 그래두 해주었습니다.

저는 거기서 끝날줄 알았습니다.

자기 친구 결혼식간다고 하더니 옷을 사달라고 하더군요

거기다가 가는 당일 돈없다고 돈좀 달라고 하더군요

그렇게 해서 한달에 나간돈이 200만원 ㅡㅡ;;

우연하게 여친 홈피를 보게되었습니다.

방명록을 보던중 전남자 친구인거 같은 사람이 글을 남겼더라구요

남긴글을 읽던중 충격 먹었습니다.

넌 너무 부담스러워... 나그동안 말못했는데 나랑 2년동안 사귀면서 돈 한푼도 못모으로 빛만 늘었다고

미래가 않보인다고...이만 헤어지자고

그말이 가슴에 와닿았습니다.

저정말 어떻게 해야할까요  계속 사랑해야 할까요??

 

  우비 뒤집어쓴 이보영의 알통! 뽀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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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ㅡ,.ㅡ;;;|2006.05.16 19:44
그걸 사랑이라고 생각하시나요???
베플이글보고|2006.05.18 12:20
븅신~ 말 나온 사람 동감~~
베플★북창동 ㅋ...|2006.05.18 10:47
참고로 말함 북창동은 2차를 안나간대 ㅋㅋㅋ 그게 강조하고 싶었떤게야? --->북창동 2차 안나가는 대시 1차 룸안에서 다 해결하자나 쓰벌넘아...장난치냐? 장난처? 2차 돈주고 모텔가서 뻐구리 치나...1차 룸안에서 남녀 네쌍 여덞명에서 빨개벗고 길거리 미친개 마냥 서로 쪽쪾꺼리고 뻐구리 치는거나...둘중 머가 더 저질이냐? 북창동이 더 더질이야 쓰벌넘아...개념없냐? 지금까지 니 여친 10000000명의 남자 곧휴는 빨았을거구...그중 니가 9999999번째 인지 우째아니?? 그래도 사랑하면 니 간쓸개 다 뺴주고 집안 뿌리 다 뽑아다 줘...그리곤 내내 1차에서 끝내구 즐겨 쓰벌넘아..아침부터 졸라 깝깝한 쉑히 글 다 읽었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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