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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황당한일을 당해본적이 있으신가요?

도와줘요. |2006.05.17 12:02
조회 1,918 |추천 0

여러분은 케이지홀딩스 라는 이름을 들어본적이 있습니까?

 

4월9일정도 휴대폰으로 한통의 전화가 걸려왔습니다.

29,000원씩 2년을 납부하게되면 4대의 전화통화료를 평생동안 50%할인 해준다는 주부라면 누구나다 솔깃한 이야기였습니다.

아주 친절하고 상냥한 남자분의 음성으로 이러저러한 설명을 듣고

남편과 저 그리고 아들 그리고 직원한사람의 전화번호를 가르쳐주고는 있었죠..

전화가 정말 많이오더라구요..

 

KTF, SK,LG 이 삼사가 합작 연계해서 고객들에게 이익을 주기위한 거라는 멘트를 넣으면서..

그래서 전 이동통신 3사가 연계한 것이기에 더욱더 믿음이 갔죠?

다음날 다시금 전화가 와서 696,000원을 카드대금으로 결재를 하고나면 카드사에서 전화가 올것이며

결재시에는 다시금 카드사에서 연락을 하고서 결재를 한다는 것입니다.

24개월 할부지만 이자는 100원에서 200원정도 된다면서..

전 생각했죠 카드대금의 이자는 그렇게 싸지않을텐데..

회사에서 알아서 해준다고 하더라구요.

남편 카드로 결재를 했었거든요..

 그래서 결재일이 가까워옴에 전화를 기다렸는데 연락이없더라구요..

그러면서 청구서가 먼저 날아왔는데 보니 696,000원을 6개월 할부로 그것도 이자는 9700원이나 떼어갔는거 있죠?
넘 속상하더라구요..

처음과 넘 다른것에 화가나서 그쪽에서 알려준  전화번호로 전화를 했답니다.

 

처음에는 그렇게 친절하게 "감사합니다 어디어디 입니다" 라고 받던 사람들이

그냥 "여보세요" 로 시작이 되더라구요..

담당자 김성훈이란 사람을 바꿔달랬더니 통화중이라더라구요..

그래서 다른분에게자초지정을 이야기하면서 해약하겠다고하니 민원접수 하겠다며 전화를 끊더라구요..그러면서 나중에 김성훈씨가 전화를 드린다구요..

믿구 하루이틀을 지나 또 전화를 드렸죠?

잠깐 자리를 비웠으니 전화를 드리겠다고 또 전화를 끊더라구요..

또 이틀을 기다리다 화가나서 전화를 했더니 민원접수가 되었구 그건은 이미 내 소관이 아니라며 전화가 갈거라더라구요..

얼마나 화가나던지요..

해약 하겠다고 전화한지가 벌씨 열흘이 거의 다 되어가구있답니다.

 

혹시 여러분은 이런전화 받아 보신적 있으신가요?

저의 불찰로 조금이나마 가게에 보탬이 되려고 했던것이 이런 사기에 휘말리게 될줄은 몰랐어요..

지금은 전화도 받지않고 아님 통화중이더라구요..

(주) 케이디 홀딩스..

서울시 중구 회현동1가 인송빌딩 11층 전관...

이런경우를 당한분들은 어찌해야되는지 가르쳐 주세요..

넘 황당한 일이라 어찌해야 할지 모르겠습니다..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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