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갑습니다.. 사람을 찾고싶어서 이렇게 글을남겨봅니다..
시작은 이렇습니다.
군대를 전역하고 앞으로 어떤일을해야될까 생각도 할겸 군대가기전 모아둔돈으로
5월6일에 하우스탠보스 일본여행을 출발했습니다.
부산국제여객터미널 에서 출발하기전 그 여자를 보았습니다.
저보다는 나이가 많아보이더군요. 감자칩인가 아무튼 먹으면서 여행분위기를 즐기고있었습니다.
사람많은대서 유독 눈에뜨이더군요. 설마설마 했는대 같은배를 탔습니다.
가이드형이 방배정을해줬는대 같은방은아니였더군요. 엮시나하는 마음이였습니다
방이다르면 다른곳으로 갈수도있거든요. 배에서 내리고 버스를 타고 내려서 인원체크를 하는대
그녀가있더군요. 이게 왼일인가 하면서도 말한번 붙이기가 참 그렇더군요. 갓 군대제대해서
여자한테 말걸기가 참 그렇더군요. -_-.............
그렇게 그렇게 마주치면서도 말한번못걸어보구... 집에돌아가게 되었습니다.
그러다 집으로 돌아가는날 같은배를타고 같은방에 배정이되었습니다 오오~~~~~~~~~~
그런대 이게왼일입니까 같은방에 배정된 사람들중에 남자는 저혼자였습니다
여자는 7명 남자는 저혼자 뻘쭘하고 잠도안오더군요 배타고 5시간은 가야부산을도착하는대
그상황에서 말한번 붙이기가 어찌나힘이들던지. 참 -_- 지금생각해보면 한심스럽습니다..
뻘줌해서 객실밖에서왔다갔다거리다 그녀와 마주쳤습니다. 그녀가 그러더군요
방에있기 불편하지요 .. 아 천사입니다 천사
저는 아 예 그러고 그다음말을 못이어버리고 객실로들어갔습니다.
그러다 그러다 멍청이같이 배에서 그냥내리고 입국수속밞고 서울로 올라가버렸습니다.
지금쯤이면 잊혀질만도 한대 잊혀지지가 않내요.
이름도 못물어봐서 찾기가 힘듭니다 -_-
찾을수있는 단서로는
1.경상도 사투리를 썻구요
2.여자입니다.
3.나이는 23살 이후로 보이구요 28살이전
4.일본말을 잘하더군요
5.키는 155~165정두 되구요
6.당시 친구와같이 왔더군요
7.머리는 갈색으로 살짝염색을했구요
8.5월6일부터 10일까지 일본여행을 다녀왔습니다.
9.객실목록을보아 예상되는이름을 발견했습니다. 이정연,박지영
단서는 이정두입니다 -_- ..
그때 말한번 못걸어본 남자가 그분을 찾습니다.
찾는다면 예기도 많이해보고싶고 그렇습니다.
이분들을 아시는분은 꼭 연락부탁드립니다..
재가 경호쪽일에 취직을해서 밤11시에나 확인이가능합니다.
혹시나하는 기대를하며 이만 씁니다.
모두 즐거운 날되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