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에 있던 일이 거든요 저 군대가기 전 일임 ㅋㅋ
전에 아는 동생놈 이 있거든요 첨엔 잘몰랐는데 애가 참 착하구 그래서 좋아했져
근데 아는 동생놈이 여자 친구 가 있는데 동생놈이 랑 어캐 져캐 하다가 동생놈 여친이랑 두 친해 졌죠
전에 몇번 동생놈 집에서 잔적두 꾀대구 ㅋㅋ
제가 군대 가기 전에 피방에서 알바 를 하고 있는데 하루 는 동생놈 여친한태 폰으로 전화 가 오는 거에여 그러면 서 돈좀 있음 한 20마넌 만 빌려 달라구 하대요 그래서 어디에 쓸꺼냐구 물어보니까
그냥 좀 빌려달래서 그날따라 제가 돈이 읍었는데;; 사장님 한태 20마넌 가불해서 빌려 줬죠
한달있다가 값는다구 하더라구요 전 그말 을 믿엇죠 ㅋㅋ
근데 그다음 날 엄마 아빠가 짜증나게 한다구 집을 나와 버렸다구 자기 남친한태 는 말하지 말라더라구요 그래서 거의 5일동안 저두 집에 안드러가구 좀 챙겨 줬거든요
근대 여자 들은 하루 만 집에 안들어가두 머리 부시시 하구 꾀제제 하잔아여
그래서 이러면 안대겟다 싶어서 너 이제 집에 들어 가면 안대냐 ? 그랫더니 들어가 기 싫타내요
그래서 너 여관이라 두 가서 자라고 했어요 여관비 내가 준다고 했는데 두 여관 가기 싫다 네여
그리구 나서 몇일 잇다가 개두 집에 들어가구 이제 좀 홀가분해 졌는데 ㅋㅋ
그럿게 한달 이 지나구 나서 전 군대 들어 갔고 ㅋ
1차 휴가 나오고 2차 휴가 나왔는데 동생놈 한태 열락 이 오는 거에요 엉아 휴가나왔는데 술마시자구
그래서 좋다구 나갔죠 제친구 놈이랑 근데 제친구 도 동생놈을 알거든요 ㅋㅋ
포장마차 에 잇다구 거기루 나오라고해서 나갔죠 가서 보니까 동생놈 동생놈 여친 그리구 동생놈 후배 4명 정두 있더라구요 서로 인사 하고 소주 한 4잔정두 마셨나 동생놈은 나오기전부터 마시구 잇었구
근대 갑자기 동생놈이 저한태 이러 더라구요 형 솔직히 말해줘요 형 내애인 한태 여관 가자구 했다면서 이러더라구요 그래서 난 안했다구 했죠 그랫더니 동생놈 애인 하는 말이 오빠가 나보구 여관가서 같이 자자구 했잔아 이러는 거에여 그때부터 빡퉁 이빠이 돌기 시작하려 는 순간인데
동생놈이 갑자기 마시구 있던 소주잔 은 바닥에 던져 버리네 ;;
생각 같아서 는 그냥 다 뒤지버 버릴까 생각 두 하다가 군인이라 그럴상황이 아니라 서
어쩔수 없이 그냥 다시 는 나볼생각 하지마라 하구 동생 한태 말하구 나오는데
동생놈 애인이 갑자기 오더니 나오빠 한태 할말있다구 하는데
그냥 짜증도 나서 안듣고 왔음
나 는 그냥 집에 안처들어가길래 걱정 대서 여관이라두 가서 씻고 잠이라두 자고 오라고 한건데
내 가 글케 잘못한건가여 돈은 포기했구요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