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완전히 깨끗하게 정리했습니다.
그런데...갑자기 전화와서 물어보드라구요
자기 싸이나..이런..이런..것들에 접속해서 맘대로 만진적 없냐고..
솔직히 아디랑 비번아니...
나도 몰래 들어가서..내가 해줬던거 지워버리고...
누구랑 통화했는지..문자는 몇개나 보내는지
그런거 확인하러 하루에 한번씩은 들어갔습니다.
그런데 이제와서 그런거 다 찾아내서 신고를 하겠다고
저한테 연락이 왔습니다...
니는 의심하는게 아니라...찝찝해서 알아내서 꼭..밝힐꺼라고..
전산쪽에 아는 일하는분이 있어서 알아봐준다고 했다고..
그거 정말 알수있는가요...
심하게 당하고 헤어져서 상처도 덜 아무렇는데...
완전..이상한사람으로 찍히게 생겨서 불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