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날이 따뜻해지니 믓 여성들이의 옷이 짧아 지고있네요;;;
그걸 바라보는 전 아주 믓흣하지만서두,..ㅋㅋㅋ
몇일전에 버스를탓습니다...자리가 없어서 서서 가는데 어떤여성분 옆으루 갔습니다..그여성분은 보스 손잡이를 잡구 있었습니다..
전 얼마니 이쁜지 얼굴이 볼까해서 얼굴을 돌렸는데..겨드랑이가 보이는거요...
그리구 그안에있는 겨털~~~웬만한 남자 수준이었소...뭐가 시커멓더이다..대단했소..
저 28년 살면서 겨털 그렇게 마니있는 여자 첨봤소..대단했소!!아직두 머리속에서 지워지질 않소.
아마두 평생 머리속에서 각인될듯 싶소..ㅡ.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