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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큰사랑은 지나친 집착이된다?

tkfkdgo |2006.05.20 05:17
조회 561 |추천 0

글쎄요.. 뭐라고 말을 시작해야할지는 모르겠습니다..

 

처음에 무작정 만나는게좋았어요..여친도 바쁜데.. 저역시 가게 정리가 잘안되는..상황이라

 

혼자서 24시간을 졸면서 일하고있습니다.. 그래서 처음 만날때는 여친이.. 자주보러오고

 

먹을것도 사오고 그랬었는데.. 근래에는 그것이 마니 맘에 남았었나봐요..

 

자기가 퇴근하고 오는것이 힘도 마니들고 내가 한번도 찾아가지않았던것도.. 마니 힘들었었나봅니다..

 

그리고 너무 자주만나다보니까 회사일도 게으르게해서.. 일도많아서 매일같이 새벽까지 야근하다가

 

근래에는 무슨바람이 들었는지 아침에 일찍 출근하고 7시면 집에 들어와앉더군요..

 

근데 문제는 여기에 있습니다.. 여친이 이렇게 시간대를 확 바꿔버리니까..

 

24시간동안 일하는 저는 적응을 못하는것입니다.. 아침에야 제가 졸다가 비몽사몽해서..

 

보낸다치더라도.. 낮에 잠시 통화하고.. 밤에 퇴근후에 통화하고.. 그리고 잠들때 문자라도 하나 남겨

 

달라면 그냥 자는경우가 많습니다.. 근데 그냥 자버리면 그만이겠지만.. 새벽을 혼자 보내는 저에게는

 

너무나 긴시간이 아닐수가없습니다 . 그리고 통화하다가 새벽에 전화해도되냐고 물어보면..

 

아마 낼아침가지 못받을꺼야 이렇게 말하니 의심아닌 의심도 생기는것같습니다..

 

그리고 여친은.. 지금 회사도 마니힘들고 사장보면 오빠 아르바이트생들 생각나서 그렇게 하면 안되

 

겠다 생각이 들어서 지금 더잘할라고 하는거랍니다.. 한달만 참아달라고 하는그녀..

 

근데 조금씩 지치기 시작했어요.. 친구가 만나자하면 약간 만날시간은있는데..

 

제가 만나자하면 안될것같다고하고 자기보면 생각나서 일못할꺼같다고하고...

 

이렇게 이야기를 합니다.. 근데 문제는 저에게있나봅니다.. 혼자 밤새 하루에 거의 20시간을 눈뜨고있

 

다보니 그리 잡생각이 마니나는겁니다.. 혹시나하는 생각있자나요..

 

지금 문제는 제가잘못된거겠죠? 저는 그래서 연락안되서 익숙해져볼라고.. 폰을 꺼놨습니다..

 

폰만보면 연락하고싶으니까요.. 그래서 여친한테도 만약 폰거져있으면 가게로하라고..

 

이렇게 이야기는 해놨습니다.. 근래들어서 제가 마니 뒷전으로 밀려난거같고..

 

제심정도 이해해줬으면하는데...그래서 조금씩 집착이 되는것같습니다..

 

여자는 절 좋아하는게 맞겠죠? 만약 제가 지나친거라면... 어떻게 해결방법이없을까요?

 

조금이나마 그녀가말한 6월 중순까지 말입니다..

 

괜찮은 방법좀 부탁드립니다.. 그리고 그녀가 B형이라서 제가 그런 생각이 더마니드는것같은데..

 

혈액형은 그냥 혈액형이겠죠? 에구에구 암튼 방법좀 가르쳐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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