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사태.. 정말 파장이 큰것 같습니다.
저 또한 소설을 읽고 많이 놀라고 흥분했던 건 사실입니다.
하지만. 소설일 뿐이니까.. 크게 염려하진 않았습니다.
그런데 기독교인 분들...
1인 시위니 가처분 신청이니...
이 모든 것들이 오히려 해가 되어 돌아오리라는 생각은 안 드시나요?
일반인에게는 그런 것들이 거부감을 들게 하죠,,
소설은 그야말로 허구죠.. 소재도 다양합니다. 물론 종교가 될 수도 있구요.
다른 모든 분들의 영화를 볼수 있는 자유와 권리까지 뺏지 맙시다.
저희 천주교는.. 별 걱정 없이, 그냥 조용합니다.
소설은 소설일 뿐이고
저희는 성경을 믿고 하느님을 믿으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