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 초창기 맴버
죽어라 챙겨줬다 ...그러다 친해졌음 서로장난치고 힘든일 있음 서로기대고 (누나동생사이)
나도 모르게 짝사랑을 내 마음 간접적으로 비치니 서먹해짐 (남녀사이)
돌변한 모습보고 너무 힘들고 다쉬 누나동생 사이로 다가서기 위해 동생처럼 행동함(누나동생사이)
아무리 동생처럼 행동해서 한번 어긋나면 끝인가...서먹함 풀릴 기색이 없음 모르겠다 내 마음 이라더 직접 고백하자 사랑한다 문자 날림 (남녀사이)
현제 많이 상냥해짐 ...그런데 날 남자로 좋아라 하는게 아니라 친한 동생 잃기 싫어 그러는거 같음
그리고 죽어더 나 한테 올수 없는거 잘 알음 다쉬 (누나동생사이?)
남잔 일관성이 있어야 하는데 자꾸 내 행동이 변하니 나보로 이상하다 하는건가여??
나도 어떻게 행동해야 할지 잘 몰르겠고 모가 정답인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