죽은 자는 말이 없는데....죽은 할머니를 말 그대로 강간하려다 반항해서 죽였는지,
아니면 술김에 때려 죽이고 나서 할 말이 없어서 저랬는지...어찌 안단 말인지....
죽은 사람만 불쌍한겨....
==============================================
용인경찰서는 24일 성관계를 요구하는 60대 할머니를 숨지게 한 혐의(살인)로 황모씨(43)를 구속했다.
경찰에 따르면 황씨는 지난 16일 밤 11시께 용인시 처인구 자신의 집 부엌에서 함께 술을 마시던 김모씨(69·여)가 성관계를 요구해 거절하자 욕설을 퍼붓는 것에 화가 나 김씨를 흉기로 마구 때려 숨지게 한 혐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