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29, 남친 28 한살차이 연상연하 커플입니다.
회사에서 처음만났고 일년전부터 보잘것 없는 절 많이 좋아해주고제가 싫어했던 연하의 남자이지만,
그래도 이 사람 정도면은 내가 믿고 기대도 괜찮겠다라는 생각에 좋은 만남도 유지하고 있습니다.
부끄럽지만,
어리게만 생각했떤 남친의 성욕입니다.
전 지금 남친이 처음이었고(솔직히 예전 남자친구들에게 고마워요..) 일년정도 봐왔지만.
그렇게 성욕이 많을진 몰랐거든요..
근데 너무 많이 밝힙니다.
며칠전에 남자친구가 너무 밝혀서 힘들다는 글을 읽구, 몇가지 리플을 얘기했더니..(짧으면 두세달 길어야 2년이면 밝히는것도 끝이다.) 자기는 성욕이 점점 더 는다나요..?
그러다,
이번 주말에 매직기간이었는데..
덤빕니다...ㅡㅡ""
관계를 당하고 난 다음에.. 오죽하면 변태커플 같다고 했습니다..ㅡㅡ
생리기간중에 관계를 가지는 분.. 저 말고도 계신가요..?
그리고 생리중에 관계를 가져도 괜찮은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