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글쓰는 재주가 없어요...
오널은 하두 답답해서 씁니다..
사실 저희 커플은 겜에서 만나서 진짜 사귀는 사이가 되었어여...
2월 초순부터 알았지요....겜상에서두 무지 호감갔구여,,,만나서두 좋은 사람이더라구여..
그래서 집안에 인사두 했구여..반승락 정도 받았습니다..
근디...며칠전에...일입니다
전 술을 좋아하구 남친은 술은 안마십니다..
모임에서 제가 술을 좀 마시구 고집을 부렸지요...
술마시면 좀 강해지는게...남친에게 좀 화가 났나봐여...
전 얘기해서 풀어버리는 성격이구여...남친인 안좋은 얘기는 잘못하구 맘에 담거나
글루 표현해여..
그담날 연락이 없더군요..그래서 집에 들가 겜에 접하니깐..겜하구 있더라구요...
그래서 좀 속상했지만..말을 걸었어여...
그랬더니..헤어지자하더군요...어의두 없구 화두 나서 무작정 집에찾아가서 말했어여..
정말 싫어서 헤어지자는 건지...아님 자른 이유인건지...
그랬더니 싫은건아니랍니다..좋은데 술마신 제가 싫었다더군요...그래서 술이야 안마심 된다하구...
사람이 중요하지 했지..다시 화해를 했어여...
그후가 문제입니다..
말한마디가 상처가 되는거예요,,,
이해심두 없어지구요...말루 못하구 글루는 싫은다하구...
어카죠...
무슨말만 하면 시비건다하구...
자꾸만 남친을 믿는게 힘들어여...
조언좀...나쁜쪽의 말보다...어케 풀어나가야 하는지 님들 생각좀...
글구 정말 혈액형이 본성인가여..어케나 잘맞는지...a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