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최주봉,,두번째 벙개후기 올립니다..ㅋㅋㅋㅋㅋ

최주봉 |2006.05.23 09:37
조회 799 |추천 0

주적주적 내리던 어제 오후 5시 역지님이 장금이 글짓기 떴다 하길레,,장금이 글보다가 워떤 사람이길레 저런 글을 쓰나 궁금하더이다,,,ㅋㅋㅋㅋ내가 수술하라고 한것도 맴에 걸리고 해서리~~~

인천 사람 이니까 보자고 하고 재빠르게 광랜 속도로 쭈희에게 전화를 했죠,,울 쭈희님,,,방이맘님,귀염뒹님,개구리님,세라님,제로미님 부르고 전 아다그를 불렀는데 아다그는 훌라후프를 빼는 중인지 못온다 하더이다,,,,이래스 장금님과  그 옆에 마를린먼로 점을 소유한 댄서 정과  부르면 언제든지 오는 내팅구 제로미,쭈희,개구리,세라 ,저 이렇게 7명이 모였습니다..

 

조개집 찾다가 결국 삼겹살집 가서리 8인분에 쇠주9병을 술술 마시고  장금님과 댄서정이 소개를 하시더이다,,,50대 50,,,,,,, 아이큐가 50이란 소린지  50만원을 가지고 왔다는 소린지,,,,둘이 합쳐 한몸이라는 두분,  개구리와 세라,,,,,남자들은 남자를 좋아해~~~~가뿐히 술들 마시고 퓔 받아서리 2차로 노래방을 갔습니다..제로미는 집이 반포라  먼저 보내구(에궁 이뿐 개구리 택시비도 주구)

 

으아~~~~~~ 개구리는 사람이 아니더이다,,,화통을 삶아묵은 개구리,,,,노래를 워쩜 그리 잘하는지

바이크 매이아가 아니라 마이크 매니아 인양  마이크를 통째로 드시려는 줄았소,,,그 사람은 가수입니다....모든걸 힘으로 하는 세라,,,,ㅋㅋㅋㅋㅋ 노래는 힘 !!!!!!  힘으로 노래하는 세라,,,ㅋㅋㅋㅋ 목에 정맥줄 터지는 줄 알았소,,ㅋㅋㅋㅋ 본인이 페르시아 왕자라고  예전에 미쿡에서 살았다고 박박 우기는 통에 우리는 기냥 개풀 뜯어묵는 소리로 인정하고  노래하다 단추 세개 열리고  ㅋㅋㅋㅋㅋ,,,울 쭈희는

뭔 개 뚱같은  쭈꾸미와 오징언지 하는 노래를 부르는디  쭈꾸미와 오징어를 초장에 찍어묵자는 건지,,,,,역시 이지연의 후예답게  노래는 왔다입니다.,,,,,,,

 

장금님과  댄서 정,,,ㅋㅋㅋㅋㅋ 그들은 한쌍의 바퀴벌레 이더이다,,,,,,장금님,,,첫인상은 차가웠지만  역쉬 이수리의 힘,,,,,금새 친해지구  댄서정,,,,그도 사람이 아닙니다...ㅋㅋㅋ장금이 노래하믄 옆에서 고음처리를  완벽히 하는 이수근이 말에서 떨어지믄 가서 해도 될듯 아주 완벽한 춤사위에  우리 모두 배꼽을 상실하고  웃느라 노래도 못하고  발라드든 모든 노래에 힙합춤을 추는 그,,,,,,,너무 열심히 춤추다,,,,바지가  찢어지고  ㅋㅋㅋㅋㅋ(담에 보면 꿰메줘야징),,,,,나는 혹시 피났나  확인하고,,,,근디  빤쭈는 입었더이다,,,,,,,노래방을 나이트처럼 놀던 우리 ,,,,기진맥지하게 놀았더니,,,,스트레스 풀리고  사랑하는 개구리 생일이고 해서  축하해주구,,,,,,헤어져서  집에  왔습니다....ㅋㅋㅋㅋ

 

회사를 다니다보면  윗사람 비위맞추느라  하기 싫은 데도 억지로 부르는 노래가 아니라  우리가 좋아서  그저 노래가 좋아서 신나게 부르며 아무 눈치 안보고 노니까 그게 그렇게 좋았나 봅니다...

우린 어제 그렇게  즐겁게  신나게 놀았습니다.....

피에쭈: 또또  아자님 배아프고  역지님 위로 한답시고 더듬으시겠지만,,,ㅋㅋㅋ1시까정 기다리는  울남편  쬐에끔 삐져서리  아무래도 당분간 벙개는 못할 듯 싶소,,,,안그럼 정모에 못나갈거 같으니  당분간  자중을 해야 할것 같소이다.....ㅋㅋㅋ 이해하이소,,,,,,여러분 비온 다음날  ,,아주 상쾌합니다...

오늘 하루도  두번 다시 오지 않을 날처럼 보냅시다...화이링~~~~~~~아다그야 샘나지롱~~~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