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겨울에 날 잡았습니다.
남친집 그렇게 풍요하지도 그렇다고 쪼들려 사는 집도 아닌데.
아버님이 분가하면 한푼도 보태주질 못 하시겠답니다.
물론. 빈말이 있음을 알지만 많이 섭섭하네요..
다른게 아니라.
주위에서 보면 전세집 구할때 대출을 내던데.
어떤 사람은 몇백이라고 하고 어떤 사람은 몇천씩 받던데.
어떻게 하면 대출이 가능한지 알려주세요...
일단. 방안을 강구해두고 아버님과 다시 얘기해 봐야할 것같아서요..
이번 겨울에 날 잡았습니다.
남친집 그렇게 풍요하지도 그렇다고 쪼들려 사는 집도 아닌데.
아버님이 분가하면 한푼도 보태주질 못 하시겠답니다.
물론. 빈말이 있음을 알지만 많이 섭섭하네요..
다른게 아니라.
주위에서 보면 전세집 구할때 대출을 내던데.
어떤 사람은 몇백이라고 하고 어떤 사람은 몇천씩 받던데.
어떻게 하면 대출이 가능한지 알려주세요...
일단. 방안을 강구해두고 아버님과 다시 얘기해 봐야할 것같아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