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사랑인줄 몰랐는데 사랑이었습니다.

어느 그이~! |2006.05.23 14:35
조회 438 |추천 0

저는 24살이 된 평범한 학생입니다. 갓 전역해서 복학을해서 열심히 살고 있습니다.

 

이런저에게는 정말이지 친한 친구가 있습니다. 알고지낸건 초등학교3학년때부터니깐

 

시간이 많이 흘렀죠.. 항상 모든일을 같이 했었고 언제나 슬픔과 기쁨의 순간을 항상 같이했었습니다.

 

아직도 주일에 3번정도씩은 만나서 밥먹고 술먹고....

 

그래서 정말이지 이성친구지만 동성같고 그런 멋있는 친구랍니다.

 

그래서 그애 주위에 스쳐지나간 남자의 이야기..그리고 그기쁨과 슬픔까지도 같이 울며 웃으며 보냈으

 

니간요..항상 첨에는 남자가 고백을 해오면 반신반의 해서 별로맘에도 없는데 사귀었다가 나중에는 자

 

기가 더 좋아서 더 힘들어 하고 하는 모습을 보이는 어리석은 바보이기도 합니다.

 

최근에 남자칭구와 헤어지고 나서 얼마전에 아는 사람 소개로 소개팅을 했다가 프로포즈를 받은 모양

 

입니다. 근데 왜이렇게 그런이야기를 칭구라고 막하는데 은근히 질투가 나고 왠지 그남자를 못잊어서

 

그러는 거같은 느낌이 나는겁니다. 이제는 그애가 딴 사람때문에 넘 아파하는게 정말싫은데...그런데 

 

어느날인가 부터 그애가 여자로 보이기 시작했습니다. 아직까지두 그러면 않되는데 않되는데 하면서..

 

언제터질리 모르는 시한폭탄만양 그맘을 숨켜왔습니다. 그러면서 칭구라고 칭구라고 하면서 그애 옆

 

에있는걸 정당화 시킬려고 제가 노력을 시켰습니다. 당연히 제맘을 들키긴 싫었거든요..

 

이제는 칭구과 연인의 상태에서 선택을 해야할거 같은데..정말이지 그애를 놓치기 싫습니다.

 

제가 여때껏 본여자중에는 최고의 여자이거든요..

 

어떻게 하는게 좋을까요..고백을 하고 싶은데..고백했다가 칭구의 사이마저도 꺠져서 그애옆에 있지도

 

못한다는 불안감땜에 고백을 못하고 잇습니다.어느정도의 제맘을 전한정도..저 참 바보같죠..

 

그리고 그얘한테 고백을 해오고 좋다는 사람들을 보면 참 제자신이 한없이 작아집니다.

 

벤처 사업가에 한의사 큰장사를 하시는 분..저보다는 8~9살정도 많은사람들이 많거든요...휴~!!

저는 하루하루 용돈쓰기도 아까워서... 힘들게 사는데 주일에 그애보는 시간을 위해 사는 것 같기도 하

 

고..에휴~~!!많은 질타와 격려의 말씀부탁드립니다....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