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가 먼저 그렇게 표현을 했으면 이젠 너도 좋다 아니다를 표현할줄 알아야지..
우유부단하기만하니..
향수를 샀어요..그사람줄려고 산건데..차마 너줄려고 샀다 말을 못해..
내가 쓸려고 샀는데 남자향이 너무마니난다..그래서 너가지라며 줬습니다..
사고싶었던거라며 고맙다더군요..
먼저 연락은 잘안하지만..문자보내면 답은 꼬박꼬박..
메신저에서 말은 대부분 자기가 먼저 걸고..
싫으면 말을 시키지 말든가..문자 쌍까든가 할것이지..
사람 헷갈리게 합니다..
밥안먹었으면 배고플텐데라며 걱정하는 문자 보내주고..
늦게 자면 빨리 자라고 말해주고..
같은 회사사람이라 확 먼저 고백하기도 쫌 그렇고..
요즘은 나랑 사귄다느니..누구랑 사귄다느니..이런 헛소문까지 나도니..
그 누구란 사람과의 관계도 궁금하고..ㅡㅡ
여튼..그 여자때문에 그남자 빼낄것 같아 걱정입니다..
제발 표현을 쫌 하라니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