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역시 친구놈이 통닭을들고 일하는곳을찼아왔다
3시간 선불로 하는 고삐리 하나있길래 보낼까하다 어짜피 짭새도안하는거 그냥 그놈을 냅두고
가게문을 잠그고 통닭과 피쳐 두개를 비우고 술이 모자른다는말에 아래 편의점에가..
피쳐하는를 사며 윈저 하나를 살짝 옷품속에 넣어 나와
우유를 사서 가게에서 싸구려지만 꼴에 양주를 다비우고 가게문을다시열고..
친구들을 공짜로 시켜주고 앞이안보여서 톡눈팅을하는데....
사장이왔다.... 계단에 빈병 뭐냐 묻고 나입에선 술냄새나고 친구들은 공짜로시켜주고
다걸렸다...................
이따가 보자더니 얼굴이 붉어져나가는사장
8시가다가온다............
무섭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