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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UV 빈 `이진과 룸메이트` 뉴논스톱Ⅲ 합류

정원태 |2003.01.08 16:02
조회 2,153 |추천 0

 


2002년 Orange Girl 로 데뷔한 LUV의 멤버 빈이 MBC 청춘시트콤
`뉴 논스톱Ⅲ`에서 김정화의 뒤를 이어 이진의 룸메이트로 합류한다.
  SBS `태양 속으로`, KBS `북경 내 사랑` 등 2편의 드라마에 출연하고,
MBC 라디오 `김정화의 뮤직 4U`의 DJ를 맡으면서 스케줄에 과부하가
걸린 김정화가 도중 하차 의사를 밝히자 연출부는 최근 MBC `강호동의 천생연분`에서
인기상승 중인 빈을 투입하기로 결정했다.
  빈이 투입되는 시기는 이달 중순으로 연기할 극중 캐릭터에 대해서는 아직 논의 중이다.
  새로운 출연자가 고유의 캐릭터를 부여받고 확고히 자리매김하는 데 걸리는 시간은 보통 3개월.
하지만 `천생연분`을 비롯한 각종 예능프로그램에 출연,
탁월한 재치와 순발력을 발휘하고 있는 것으로 평가받는 빈은
그 시간을 최대한 단축시킬 것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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