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어김없이 정개로 커피 낄이러 갓는데 밥상에 쪽지가 있드만
머라 써 낫는지 쪽지가 큰편인데
글씨가 빽옥허고
식전부터 기분 더럼기 싫은게 쪽지을 어퍼나 부럿네![]()
쪽지 봐바야 한 논에 가갓고 논 갈라졌으면 물너라?다른 논은 물빼라?![]()
지미...
뭔 짖거린지 원![]()
그나, 고김선일씨 생각이 나구만...외계당 수장 때문에 목이 짤린 양반...
엽기적인걸 싫어해갓고 회원들이 올린 동영상도 안봤지만 참혹 했것지...
이참에 외계당 수장 아들이 유학을 가드만...
알카에다는 머 허나 모르것드만...외계당 수장 아들이나 잡아 가지 않고![]()
그때가면 외계당 수장이 고김선일씨 납치헌 알카에다가 협상카드을 보이기도 전에 '테러와는 어떤
협상도 없다'고 선수을 칠려나?![]()
명색히 지 아들인게 '미군도 병력을 축소해갓게 우리도 축소할 방침입니다.축소후에는 당연히 완전
철군 가능하죠'라 협상에 문을 활짝 열어 놓고 알케에다에 처분만 기달리것지...
에라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