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의 부동산 가격... 특히 아파트 가격... 넘 어의 없습니다.
거의 모든 지역의 아파트 분양가는 2~3년 사이에 두배 또는 세배가 뛰어 올라 거의 평당 800만원(지방), 1000만원이 훨씬 넘어가고(수도권) 있습니다.
말이 안됩니다.
지금은 물가가 올랐다 하지만 얼마전까지도 일류 호텔 공사비도 평당3, 400만원이면 된다 그랬습니다.(지가 미포함)
그런데 아파트 분양가가 그런 터무니 없는 가격에 형성... 참 어의없습니다.
분양가 공개해야합니다.
그리고 뭣 보다 토지공사의 배부른 분양도 멈춰야합니다.
공사가 땅장사 한다는 말은 안들어야 하지 않겠습니까.
부동산 버블 붕괴된다고 합시다.(20~50%)
그런다고 일반 일주택 서민들 전혀 동요해서는 안됩니다.
물론 무주택자들의 입장에선 백번이고 천번이고 환영할 일입니다.
적어도 집사는 걱정이 가장 큰 부담에서 후 순위로 부담감이 줄어드는 일이 될테니까여.
일주택인 가정은 가격이 붕괴된다해도 자기집가격 하나만 붕괴되는 것두 아니니 그 집에 계속사실 입장에선 아무 문제 되지 않을 것입니다.
#집팔아서(대출 받아서) 먼가 다른일 할려고 하신거 아니면 말입니다.(갠적으로 주택으로 담보잡아서 사업이나 다른 일하는 것 좋지않아 보여서... 이런 일 못하게 하기위해서라두 집값 좀 팍팍...>>>이런 것 때문에 전세사는 사람도 불안하게 하는 요인이 되죠.)
문제는 주택 담보 대출금이 문제일겁니다.
그리고 겨우겨우 피땀흘려 어의없는 분양가에 분양 받으신 서민들...
이 분들은 대출원금 삭감으로 인한 원금을 갚아야하고(하지만 대출금은 언제가는 갚아야하는 돈)
하지만 무엇보다 힘들게 장만한 집이 거품으로 반토막된다는 상실감이 크겠죠.
이 부분이 정부의 대책이 필요한 부분이겠죠.
하지만 미래를 보셔야 합니다.
직장 월급받아서 10년 저축해도 못사는 집...(그래서 대출받고... 이자물고... ㅡ,.ㅡ)
당신은 집이 있으시다고요? 자식들은여? 자식들이 낳을 손주분들은여?
악순환의 고리가 되는 거죠.
집 살돈 모은다고 소비는 위축되고... 더군다나 실업자도 엄청늘었고, 출산율은 낮고(집 문제가 이 문제에 영향을 끼친다고 봄)...
결국 있는 집, 부자 부모를 둔 자식들만 걱정없지 않겠습니까.
이말은 부익부 빈익빈... 빈부격차는 한층 더 가속화 될테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