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중추돌 이후.
약간의 목뻐근함으로 병원가서 하루 진찰받고 물리치료받고.
여기저기서 입원을 종용하였으나 고사하고.
파스 하나 붙이고 다녔는데...
오늘 보험사에서 전화가 왔삼.
25만원 주겠다고... @_@
친구들 왈. 이틀만 누워있었음 최소 80이상인데... $_$
예전에 앞차 살짝 받았을 때 젊은 20대 녀석 입원하는 바람에
보험사에서 합의금 130만원 줬다는 소리듣고.
두고봐라. 나도 무조건 눕는다고 한지가 어언 3-4년이 흘러...
당시 130주고 25받았으니 아직도 105는 남았다는 소문이 ㅋ
그나저나 파스사고 약사고 하는데 만오천원밖에 안들어 갔는데 23.5는 꽁돈이네.
어따쓰지.. @_@
친구들이 바보놈이라고 놀려데는데 그래도 25만원이 생겨서 싱글벌글인 베스킨. ㅋ
오늘은 레몬에 데낄라한잔?
모두 사고 조심 하시고 좋은 저녁 되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