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리예정일이 좀 지났어여..
오늘 남친이랑 있다가 갑자기 생각이 나서 ...
남친한테 말을 했더니..
이번주까지 생리 안하면 테스트 해보자네여..
조금이라도 빨리 알면 방법을 생각해보자구...
사실을 빨리 알든 늦게 알든 ...별다른 해결방법이 나오고,, 또 달라지나요..
남친 정말 좋은 사람이고 사랑하는데...
그런말을 하고 난후 심란한지...담배피면서도 담배가 다 타는지도 모르네여...
많이 심란한가봅니다
우리 둘다 동갑인데..
아직 어리고 능력도 아직 없는데..
낳는다는건 불가능한거겠죠..
근데,,,전 남친이 그냥 말로라도...
생김 지우지는 말자는 말을 했었음 했어여..
그런데,..아무런 대책도 생각나지 않는다고 말끝을 흐리고 마네여..
이 사람...나쁜 사람은 아닌거져???
아니예여..
남자친구 얼마나 착하고 절 사랑해주는데..
괜시리...맘만 불편해집니다..
제발 아니기를 바래여...
우리 계속 좋아하는 맘 가지고 행복하게 사귈수 있게 ...
그런 불안한 일 안생겼음좋겟어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