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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고소영 안티~

롤롤 |2003.01.09 21:45
조회 1,203 |추천 0

님말씀 맞습니다..

혹여 리플보시구 태클거는 건 줄 아실까봐 미리 써둡니다.

고 소영 평판이 원래 썩~좋지는 못하쟎아요.

집안이 워낙 빵빵한 관계로 배우는 겉저리고, 그저 용돈벌이일뿐..

게다가 한 성격(?)한다는 소문 예~전부터 많이 돌았고

뭐 그거야 연옌을 떠나서 본인 팔자가 좋아서 유복한 집에서 부족함 없이 자라난거야

뭐라 할 수 없는 문제고 성격 쫌 문제있는거야 남한테 피해주지 않는 한도내에서 본인의 성향일뿐이라면

할말 없는 거고..또 말이라는게 돌다되면 부풀려지는 부분도 무시할 수 없는 거니까요.

그런데 말이죠.

이것저것 다 제켜놓구요.

연기력 딱~하나만 본다구 했을때 말이죠..

전 하루때도 솔직히 여우주연상 탈만큼 잘했다고 생각 않거든요?

왜 그때도 네티즌들 말 많았쟎아요..

아마 배우의 연기를 제대로 불 줄 아는 분들이시라면 제 생각과 함께 하시는 분들

많으실거라 생각됩니다.

문제는 씨에프로 알뜰살뜰 본인 용돈은 챙기면서 진짜 시청자들이나 본인의 팬들에게 지속적으로

사랑받기 위한 가~장 기본적인 것..!

바로 연기력을 틈틈이 더 배우고 애쓰는데 소홀한거요..

전 그게 얄밉던데요.

난다 긴다하는 영화배우들도 다음 영화 들어가기 전에  겸사겸사 드라마를 찍거나 정통 연극을

해보기도 하는데.. 뭐 꼭 그렇게 해서만이 연기력이 좋아진다..

그런건 아니지만요.

뭔가,뭔가 말이죠...

얄미워요..

자신의 이득이 되는 건 취하고 손해갈 건 비켜가자..

뭐 그런 느낌이 들어서 말이죠.

하기사 또 모르죠..씨에프로 돈벌어가면서 안보이는 곳에서 피튀기게 연기공부해서 이번 이중간첩에서

일취월장한 연기력을 보여줄지..건 아직 모르는 거니깐..

한번 보러가야겠어요.

쟤가 돈버는데만 혈안이 됐지..연기는 여전히 허접이구나..

일케 느끼고 올지..반대일지..이도저도 개뿔도 아닐지..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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