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곳에...글올리는게 서투른 아짐입니다..
너무기막혀서 써보려고 합니다..
우리아들이..ㅊ 지방에..ㅊ 대학교 에다니고 잇답니다..
입학하고 바로 핸드폰을 잃어 버렷죠~
좀 값이 나가는 핸펀이라서..~몇일을 찾아 헤멧죠~
찾아도 없길래....새로 핸드폰을 구입햇답니다.
그것도~12 개월할부로~그런데..한달쓴 청구서 나오기가 무섭게..
또 잃어 버렷죠~알고 보니.. 택시 기사가..갖고 잇다더군요~
ㅊ 지역.여자 택시 기사님과 통화를햇는데..핸펀을 갖고 잇다기에..
돌려 달라햇드니..첫번 통화 하고.. ~그뒤로~전원을 껏 놓으셧더군요~
그후로도~매일 전화 해보앗는데..보름이 넘도록~전원은꺼져 잇고~
남의 물건을 주우면~택시 하시는분들은..돌려 주지 않으시는건지? 그것이 궁금시렵드라구요~
또~할부로 핸펀을삿답니다~남의 물건 주우면~지발~돌려 줍시다~특히나!!!핸드폰~
한두푼도 아니고!!!ㅊ 지역~여자 택시 기사님~양심을 팔진맙시다!!
두서없이 써 내려 갓네요~죄송합니다!! 속상한 어미 맘으로..끄적여 밧어요..이해 해주십시요~
약풀~그런거 안받겟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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