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말좀 들어 보세여....
삼실에 있는 한 사람이 저 무지무지 갈굽니다.
대놓고 나가란 식이죠.
두고 볼꺼라는둥.....
동업하는 회사라 (3명이 동업자) 절 갈구는 사람이 젤 어리거든여
그 사람이 다른 사람들에게 니 얘기 해야 겠다고 가만 안둔다고..
대체 뭘 어쨌다는 건지.....
나두 뭐 있고 싶어서 있는거 아닌데 왜 승질인지.....
사실 한사무실에 두개의 회사가 있습니다.
절 갈구는 사람의 친구에게 빌려 준거죠
그 친구라는 사람하고 대판 싸운적이 있습니다.
그뒤로 그렇게 절 갈구네여...
있고 싶은 맘도 없고 또 경리라는 일이 무슨 청소부도 아닌데...
옆사무실 사람들 컵 닦는거 부터 해서 재활용품 버리면 정리해서 치우기 화장실 청소 하기
별에별짓 다합니다.
승질나서 못해 먹겟네여...
두서없는 얘기 네여 자세한 얘기는 원하시는 분이 있으시면
다시 올릴께여....
아침부터 절 갈구는 인간이 이렇게 한마디 하더군요,....
"잘해....가만히 보고 있을테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