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렇게 예민 떨거면 집에서 안나왔으면. 니가 안나오면 다 해피할거야. 애도 밖에 나와 사람들 사는거 보고 배워야지 않겠니?
베플황금향|2026.05.31 19:42
주변에 보면 요란스러운 아이를 가진 엄마일수록 애데리고 자꾸 바깥으로 나가더라. 혼자 집에서 보기 힘드니 자꾸 나가는것임. 외식도 자주하면서 애 시끄럽고 요란스러운데 식당에서 부모가 제지 안하는것보고 놀랐음. 하도 애들 소음에 익숙해져서 남들한테는 그게 민폐인지 못느끼는것 같음. 나도 요즘 귀찮아서 배달, 포장해서 먹는데 그런 부모일수록 식당가서 먹는 비율이 높은것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