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요가를 다닌지 2달쯤 됐는데 여기가 지방?시골?이라 선택의 폭이 너무 좁아요... 다른지역 보면 여성전용 수업들도 많던데 여긴 그런게 없어서...
그래도 성비가 여9 남1? 이정도긴 한데 아무리 남자가 적긴해도 남자분들하고 섞여서하다 보니까 좀 민망할때가 많아요...
옷도 아무래도 남자들 앞에서는 민망하고 특정 자세 예를들어 요가한적 없는 사람들도 누구나 아는 고양이자세나 강아지자세 이런자세는 남자들한테 성적으로 보일텐데... (같은 여자끼리도 특정 자세에서는 민망할때가 많아요ㅜㅜㅜ일부러 눈돌리고 그럼...)
암튼 이런 여러가지 이유때문에 전 제 옆이나 뒤에 남자들 있을때 너무 의식되고 민망해 죽겠는데 의외로 다른사람들은 이런거에 불만제기를 안하나봐요 제가 혼자 너무 예민한걸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