흠 지금시간 12시50분 제나이 만 34세 우리내 인생을 80으로 봤을때
42,195 마라톤 에서 반환점을 향해 가는 나이지만
여기서 제 자신을 돌아보며 성찰의 시간을 같고자 써봅니다 되도록 악풀은 삼가하주3
서론은 이쯤하고 제가하고 싶은이야긴 제가 살아온 날들을 써볼까합니다
무지,길것같아 재미없어도 제글이 여러분 인생에 보탬이 되길바라며~~
처음 이땅에 태여난 1971년 10월 군인 집안에 2남1녀의 막내로 태여났구요
막내라그런지,어리광도,많았구,,귀염도 많이받고 자랐습니다
제가 이야기할 것은 가족과 제 주변입니다
제가 어릴때 아버지는 참 무서움의 존제 였구요 저희아버진 술만드심
두얼굴 가진 사나이였습다 술안드실땐 자상하고 다정다감 하셨는대
술만드심 사람이 180도 변해서 때려부시고 어머니를 손지검 하시고
어릴때 아버진 제우상도 못도아닌 그저 솔직히 말해 무서운 존제 였구요
그래서 인지 지금도 아버지보단 어머니를 더 많이따르는것 같아요
아버지가 주사 없는집 자제분들은 잘모르실거에요 어릴때 밥먹다 상~날라 가는걸
못보고 자라신분은 (( 밤에 눈물로 지세던 날들 그 어린 마음에 전 )) 생각했습니다
절대 술담배는 어른이되서 않하겠노라 그런대 저희형 은 저랑 생각이 다르더군요
초등학교 때인가,,형이 담배를 하나 몰래 같고와서 우리 피워볼래 이러더군요
그때 한모금 빨다 죽는줄 알았습다 그후론 담배는 지금까지 않피우고
술은 사회생활 하다보니 않할순 없어 먹긴한대 인사불성 될때까진 않먹어봤고
저희형은 고등학교때 부터 술담배 하더군요 여기서 형이야길 잠깐 합니다
형은 상일고를 나와 전문대 졸업하고 3군4관학교 입학 해서 대위로 전역 했어요
부모님이 전역하지 말라고 그리 말렸는대 본인은 군~말뚝이 싫었나봅니다
그런대 전역하고 몇년을 방탕하게 세월만 보내더라구요 저희집이 부자거나
중상층 정도면야 지 앞가림은 지가 알아서 하겠지 생각하겠는대 그때도 집않 상황이
월세 살았는대 형편이 뻔하겠죠 그런대 부모님은 그 흔한 잔소리 한번 않하시더군요
전 동생인대도 답답했어요 왜 저리 무이도식 하며 세월만 축낼까 그러다 아버지가
다니시던 회사를 그만두고 개인 사업을 시작 일명 카드깡 업체를 차리셨다
자금도없이 하실려니 빛만지고 망했는대 저희형 어디가서 무슨 일 할생각도
안하고 피방가서 뮤~게임이나 하고 암튼 8년 가까이 놀고먹었죠
전 참 궁금했어요 그 뇌에는 무슨생각이 있을까 하지만 물어보지 못했구요 ㅠㅠ
이제 누나 이야길 쫌 할게요 누나 이야길 할려니 쫌 망설여 지내요 지금은 웃는
얼굴로 밝게 살지만 저희누난 어릴때 선천성 당료였구요 부모님이나 주위분
누구도 당뇨가 이러케 무서운 병인지 몰라 관리를 못해서 누난 30살 전에
당뇨 합병증으로 두눈이 실명하고 엄지 발과 발가락 두개를 잘랐어요
그때가 우리집 최대 고비였구요 눈이 보이던 사람이 실명 할때의 느낌은 전모르지만
퇴원하고 집에와서 누나 밥상 차려주고 밥먹여줄때 누나의 한마디~이러케 살아서
내가 모해 차라리 나죽을래 이러면서 칼을 찾더군요 물론 않보이니
찾진못했고 어찌어찌 세월이가서 지금 모습의 긍정적인 생각으로 지금까지
살아주는게 전 고맙답니다 당뇨라는 병이 지금도 꾸준히 병원 다녀야 해서
어려운 살림은 지금도 마찬 가지지만 가족이란 전 이러케도 생각해봅니다
전생이 있다면 원수들 의 한이 내세에 가족이란 구성원으로
모여 기쁨과 슬픔 원망으로 승화되여 해소되는건 아닐까 이건 제 가족에만 해당 되는진
모르지만 제가 어머니한태 금전적인 문제때문에 투정아닌 투정부릴때 어머닌
우리보다 못한 사람도 있다고 하면서 제말을 애써외면 하시고 사람이 살면서 어찌
아래만보고 살수 있을까요 그리고 우리보다 과연 아래가 몇이나있을까 전 항상
반문합니다 살다보니 좋은일도 있더군요 아버지가 군인 이셨자나요 72년인가,암튼
그 당시 베트남 참전 하셨는대 몇년전에,심근경색 으로 수술 받으시고 지금은 당뇨 약간
계신대 요번에 고엽제 신청 하셔서 지금은 국가 유공자 되셨어요 혜택이 많터 라고요
매달 70만정도 나오고 매년초에 임대주택 입주가능에 돌아가심 국림묘지 부부 합장하고
여기서 저희어머니 말이 앞권 베트남가서 빛만지고온 사람은 우리 아버지 뿐~이시라고
노름으로 다 탕진하시고 월급까지 꼬박꼬박 까서 나왔다고 하시면서 그래도 여태
살다보니 이러케 좋은일도 다있다며 너희아버지 오래 사셔야해 하시면서
웃으시던~대 행복이란 참 작은것에서 도 느끼나봅니다
여러분 세상살기 참 힘드시죠 저희 가족을 보며 힘좀 내시라고 글올렸구요
그리고 요즘은 우리형 일다녀요 안좋은 일도 많았지만 앞으로 우리집 조금씩 더 나아지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