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무지 답답해서 이런데다 주서없이 글써봅니다
헤어진지 이틀만에 금요일날 놀러갔습니다...그래서 오늘 왔답니다!!
근데 아직 모이렇다 말할게없구여 흐지부지정도인데..암튼...2:2로 놀러갔다고 하더군요
참 어의가없더라구요...어떡해 바로 그럴수있을까하구 생각을해봤어여
오해도 하겠쬬 전~~오해할만하지않나요??
다른남자랑 놀러가고싶어서 헤어졌꺼나 그사람이 좋아서 헤어졌꺼나 근데 죽어도 아니랍니다
이걸 믿어야 할까 말아야할까요??그리고 놀러가서 모르는 일아닙니까..2:2로갔음...생각도하기실치만은
혹시라도 일이벌어졌을경우 어떡합니까.알방법도없겠지만은...
전 이제 포기해야하는건가여??????????????????????????????????/
아님 잡을까여...ㅇ ㅏ답답하네여~~~만나고 싶은데 아직까지 놀고있습니다
자기는 바람쐬고 싶어서 간거라는뎅....
그럼 죄송합니다1.ㅠㅠ꾸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