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5년동안 같이 산 사회에서 만난 여동생.. 20살 후반이지만 꽤 동안이구 이뻐서 주위에 사람들이 많습니다..
그래서 그런지 뭐 하나 얻어 오는 것두...챙겨주는 사람도 많은 것 같습니다..
그렇다고 자기돈 써가면서 만나는 건 아닌 거 같구..주로 남자들..아님 같이 만나는 사람들이
거의 그때 그때 사주는 거 같습니다..
그러나..최근에 알게 된 건 사실.. 언제가 부터 옷장에 내가 보지도 못한 옷들이 늘어가더군요
알고보니 같이 근무하는 상사..노총각 ( 키작고 머리숫없고 돈만 많다고 함 )이 일주일에 밥 한번 같이 먹음..이래저래 그 동생이 원하는 것을 사주는 것 같아요.. 주로 옷들이나..가방등.. 옷도 40만원씩 하는 것을 아무 조건없이 사준다고 하는데.. 이를 어찌해야 할지????
원래 사치를 하는 편이고 남친은 물론 아는 사람들한테서도 이래저래 잘 선물을 받는 편이라....
옆에서 보고만 있자니..참 그렇습니다..
그 남자가 늘 이렇게 얘기한답니다... 뭐든지 원하는 건 다 해 주고 싶다고...돈도 준다고 계좌번호 알려달라고 하더라더군요.. 몇달전에 선본여자와 결혼해서도 담은 얼마라도 보내준다고 함서...
이럴땐 어떻게 얘기해야 할까요??정말 아무조건없이 이럴 수 있나요???
이제껏 살아봐도 꽁짜는 없던데..늘 댓가가 따르던데.. 참 난감합니다..
윗사람으로서 따끔하게 얘기해 주고 싶은데...
친절한 조언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