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밝 히겠쏘....
햄대감 이 조아라 하는 사람은 바로 본좌라 하오...
부산팀들 금욜 만났을때 내 그냥 있으려고했으나, 부득이 햄대감이 자꾸 본좌에게 들이대는 바람에
말하고야 말았쏘..
햄대감이 우리 사랑의 증표로 머리 핀을 본좌에게 주었다오..
그걸 주면서 내손을 곡잡으며 우릴 이대로 냅둬요... 지발.. 이렇게 했쏘....
햄대감 힘들더래도 참으시오...
아직 본좌는 맘의 준비가 되지않았쏘.....
맘의 준비가 되면 그대에게 나의 고운 눈빛을 그대에게 던지겠쏘..
그때가 언제가 될진 모르나 기다리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