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권태기라며 생각할시간을 달라는데..어떻게 생각하시는지......?

|2006.05.29 16:33
조회 1,532 |추천 0

남자가 헤어짐을 통보하자... 여자가 매달렸습니다.

여자가 그런행동을 보이자.. 모질게 져버리지 못하고 남자는 생각할 시간, 일주일을 달라고 했습니다.

특별히 헤어지자고 하는 이유는 없습니다.(바람이나 폭력등..그런이유가 아님..)

이유라면...단지.. 4년넘게 사귀다 보니 "정"말고는 다른감정이 안생긴다는 이유?

남자쪽에서 권태기를 느끼고 있는듯 합니다..

그리고 일주일이 지났습니다..그리고 하루가 더 지났습니다..

여자는 아직 그렇다할 대답을 듣지 못했습니다..

남자가 기다려 달라니까 기다리긴 하는데... 여자는 애가타서 미치겠습니다..

4년넘게 사귄게 장난이라고는 생각하지 않습니다..

정도 무시할수 없다고 생각합니다..

막 설레고 애뜻하고 그런건 다소 부족하더라도..

편안함과 믿음...그런것도 무시할수 없다고 생각합니다..

여자는 아직도 남자를 사랑하고 좋아합니다..

정도 생겼고..믿음도 있고..같이있으면 좋고 못보면 보고싶고..

사랑을 시작할땐 같이 시작하고선..이건 너무 아닌것 같은데..

무슨 좋은방법이 없을까요?

여자가 할수 있는것이 아무것도 없는게 참 슬픕니다..

딱 잘라 말하지 못하고 아직도 계속 생각하고 있는거라면..희망이 보이는것 같기는 한데..

다시 원위치데로 돌아올수 있을까요..?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