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아침일이다..
지난밤에 알바한관계로 피곤하게 출근하는데..
마침 전철에 자리가있길래 앉았다..
여름이라 그런가..
요즘들어 여자들 옷차림이 야해졌다..![]()
다음 정거장에선가...
20대로 보이는 처자가 내앞에 서더라..
차림..
배꼽티에 골반청바지...ㅋㅋ![]()
그런데 차림이 문제가 아니라...
전철에서 대부분 정면을 응시하고 앉아있지않나??![]()
두기역시 그러고있는데..
이처자 두기가 자기 배꼽을 유심히 보는듯해서 뷸쾌했던모양이다..![]()
한번 눈이 마주쳤는데... 아주~~ 혐오스럽게 두기를 바라보더라...ㅋㅋ![]()
이보시오 처자...
풉~~ 골반바지 옆으로 삐져나온 배살이 뭐 이뿌다고 쳐다보겠소..![]()
남자들이여...
눈 깔구 댕깁시다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