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남친은여... 한달전쯤인가....
싸웠는데... 헤어지자고 하더군여..
너무 황당해서.. 그리고... 너무 시러서 제가 잡았어여..
그리곤.... 다시 좋아졌는데...
몇주일이 다시 흘르고... 또 싸웠어여...
근데 또 헤어지자고 하네여... 벌써 두번째 채인거죠..
그렇게... 4번을 반복했어여.....
모두다 제 남친이 먼저 헤어지자고 했는데...
그담날이면 미안하다고 사과를 해서...
이렇게 4번모두 헤어지고 만나고를 반복했답니다..
근데.. 어제여..
통화하는중에 또다시 싸우고 말았어여.. ㅡㅡ;
다시 듣는 헤어지자는말...
5번들으니깐.. 이제 저도 지치고...
한달안에 이말을 마니 들으니깐... 너무 정이 떨어졌는데..
이번엔 진짜인가봐여..
연락이 없네여....
예전일 생각하면.... 너무 그 사람이 밉고 싫은데...
자꾸만 보고싶고... 다시 만나면 너무 잘해주고 싶은맘이 드는건 왜일까여...ㅜㅜ
이런 제가 너무 바보같지만...
먼저 연락하고 싶어도.. 주위에서 다 말리네여...
더 좋은사람 만나라고.... 친구들은 그냥 헤어지라 하는데...
전 그사람이 너무 그립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