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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만 살면 된다 -상대는 바퀴벌레다

정신고통 |2006.05.30 14:22
조회 143 |추천 0

   우연히 같은직장에서 고마운일이 있어서 선물하나 한것이 상대 부인에게 발각 됐어요

그것이 오해에 오해가 되어 이젠  걷잡을수 없는 상황!

처음엔 남자가 부인만나서 모든것을 듣기만하고 각서 한장 쓰면 될거라 해서

시키는대로 갖은수모.욕 . 행패 ..받아줬지요

그런데 이남자는 자기 실속 다차리고 이젠  아내 말만 100%믿고 전 완전 바퀴벌레 취급에

없는 죄까지 뒤집어 씌웁니다.

본인들 아파트, 동기생들,직장에 바람났다는 문자가 떠돈다나요
(근거없이 무조건 나고, 말이 됩니까.편지쓰기로 내가 직장상사에게 메일을 보냈다는데 그상사는 무심코 읽고 지워서 누군지 모른다니여  -그상사는 난 전혀 모르는사람)

끝내는 직장에까지 소문을?-한바퀴 돌았죠 남편 직장 상사에게 전화해서 직장에 어떤 여자랑 본인 남자가 놀았으니 뒷조사 부탁한다"고

지금은 완전 둘이서 날 범죄자에 인간이하 -거기에다 주민번호 알아서 뒷조사까지 하고 다뇨여

전 거의 반년을 정신적 고통으로 우울증까지 와서 정신과 치료를 받고요

세상에 독한 여잔 첨이고, 욕은 어디 학원 다녀서 배우는지 어찌 우리나라에 그런욕이 있을까 ?의문입니다. 세종대왕님께 부끄러울정도로...남잔 자기 살기위해 이젠 없는일 까지 만들어서 뒤집어  야비한짓까지..그댓가로 인생공부는 많이 합니다. 세상에 사람이 젤 믿음직스러웠는데 이젠 제일 불신이 갑니다. 이렇게 제가 직장을 계속 다녀야 합니까 아님 ? 그남잔 당당히 다니고 있고요

세상의 아픔을 너무 모르고 살아온 내가 어리석기만 합니다. 그리고 성숙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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