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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의 모순을 밝혀보자! (훈이의 성경공부2부)

조훈 |2006.05.30 17:17
조회 1,476 |추천 0

 

왜 헌금을 내야하는가?

 

개독교인들이 헌금 하면 또 사족을 못가리는게 추세이다.

헌금은 왜 하필 내야하는가? 돈없으면 믿지 말라는 소리인가?

내가 아는 할머니에 예를 들어 보자 

그 할머니는 교회에 50년동안 다니셨는데..

그 가난한 집에 보조금 20만원도 안되는거 받고 헌금내신다.

십일조 헌금도 꼬박꼬박 내시고 헌금도 꼬박내신다.

그럼 이 할머니에게 진정 필요한것은 무엇인가?

현재 필요한건 돈이며 집이다.

항상 일주일마다 반찬이며 쌀을 가지고 오는건

그 할머니 입장에선 고마운 일이지만. 당장에 힘든건 회피할수없다.

예를 들어 이슬람교에서는 '자카트'라는것이 있다

이것도 십일조에 가까운 것인데 헌금이 아닌

모든 이들의 수입중 1/10를 가난한 사람에게 쓰여진다는 것이다.

얼마나 체계적인가?

그리고 헌금을 내면 무엇이 바뀌는가? 그런것도 없다.

필자는 믿음으로만 교회를 다녔어도 바뀌는것을 볼수없었다.

내가 헌금 냈던 그 돈들을 차라리 내가 가지고 썼다면 후회를 안했다는것을..

 

그럼 원죄가 무엇이냐?

 

원죄라는것은 태초 아담과 하와가 하나님의 말씀을 배반하고.

선악과 나무의 열매를 따먹어 그의 자손들의 우리는 죄를 지었단말이다.

그 죄로 인해 우리는 교회에 가서 믿음과 구원을 안되면 지옥으로 떨어진다는것이다.

이런 말도 안되는 주장을 가지고 우리에게 교회를 나오라한다면.

누가 교회에 가겠는가?

무조건 믿는다. 그형식으로 치우치면 안된다.

 

하나님을 무조건 믿으면 죄를 지어도 되는것인가?

 

요즘 목사의 성폭행,비자금 때문에 교회안이 소란이다.

헌금을 가지고 나르는 목사,장애우에게 폭행을 가하는 목사,

교인들을 성희롱하는 목사, 정말 나열하면 끝도 없이 나온다..

왜 그들은 목사라는 이름을 걸고 하나님을 믿는다는 그 말씀아래

그런 죄를 지어도 되는것인가?

구약성경에서는 죄를 지으면  벌을받고

신약성경에서는 죄를 짓고 용서를 구하면 용서해준다.

구약성경은 하나님의 말씀.신약성경은 예수님의 말씀이다.

그리고 신약은 예수님이 기적을 보이실때 보고 듣고 쓴게 아니라.

그의 제자들 아래 20~30년 이후에 쓰여진것이다.

그러므로 진실을 왜곡할수있다는것이 밝혀졌다.

그럼 구약성경의 하나님의 말씀이 왜 예수님을 통해서

말이 바뀌어졌을까.. 그것 또한 의문이다.

 

이글을 아직도 어의없는 전도에 의해 개독교인들에 동화된

이들에게 바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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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대수0
베플조훈|2006.05.30 19:25
제길 나도 신앙생활 해봤는데 이제 제발 믿으란말 하지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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