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회사 사장 참...나쁩니다.
노동절도 나와서 일 하라고 하여...더럽지만 했죠...
근데 월요일날만 해도 31일에 쉰다고 했는데....오늘 갑자기 말을 바꿔서
내일 9시까지 나오라는 겁니다...
저런 개자슥이 있습니까...
우리 직원들...모두 한마디씩 합니다....왜 말바꾸냐고...
우리 애기 어린이집도 쉬는데...넘 열받아요...
내일 애 델꾸 나올껍니다.
얼마나 잘 먹고 잘 사는지 내가 꼭 두고볼겁니다.
아~~~화가 안 풀립니다...저처럼 일해야 하는 분 있음 손들어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