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번주 토욜 이였어요.,.,.
곗날이라 여자 칭구들이랑 부어라 마셔라 신나게 달리다 나이트로 고고고고~~
네에~~ 나뚜의 묘미 나뚜의 꽃이라 불리는 부킹 했습니다....
그러다 나뚜 나와서 또 한잔씩 걸치구 시간은 어언 아침 7시....
여처 저차 하다 택시를 타고 갈려고 택시를 잡아서 가방을 열어 본 순간,,,
OTL,,,,네에~~나뚜에서 가방을 맡겨놨었는데 칭구 가방에 지갑을 넣어두고는 가지고 오지 않았다는...... 대략 정말 난감한 상황,,
네에~~ 순간 핸폰에 손이가면서 절로 남친 핸폰 번호 눌렸죠???
흐응~~ 쟈갸 나 택시 탓는데 돈이 없어,,,어케해?ㅠ,ㅠ
남친동네로 오라네요.,.. 그런곤 갔죠...
내려서 걸으면서 어태 머했니?후우~하고 불어봐라... 술취했냐?
이런 저런 질문들 이어지고.. 남친이 제핸폰 만지작 거리는데 칭구에게서 저나가 왔더랬죠
나 당연 받았죠.. 칭구랑 얘기 도중 나왈 "그놈의 시끼 어쩌구 저쩌구,,,
네에~~ 부킹한것 뽀롱한 순간이었죠.......
남친 또 돌더군요.......
그전에도 그러지 않았냐(부킹한건 아니구 여자칭구들이랑 바닷가 놀러갔는데 남친한테 사실대루 얘기하면 안보내 줄것 같아 거짓말 했더랬죠...)
왜 들통날 거짓말하냐,,,,,
네에~~ 오늘 까지 연락 없네요...
제가 잘못 한거 잘 알고있지만...남친 저나두 안받구 정말 미쳐버리겠네요
저나를 받아야 잘못을 빌던지 말던지 하지 이건머 저나를 받아아 먹지,,
저 어떡하죠... 요번엔 남친이 저에게 실망을 마니 한것 같아요
저에 대한 남친의 믿음이 무너지것 같아요..
저 어떻하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