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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여친이 이럴 줄은 몰랐습니다...

하얀겨울 |2006.05.30 23:20
조회 1,021 |추천 0
2년여동안 상처나고 경제적으로도 속상한 챙피하고 더러운 꽃뱀경험을
안하시기를 바라는 마음 이글썼으니...이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녀는 지금도 술  장사를 하고 있지요
전 유뷰고 그녀는 아가씨인데 바도있고 까페비슷한 호프집을
꽤 크게 경영하는 여자였지요
친구단골집이라 들렀다가 눈이 맞았습니다

전 수도권이 거처인 관계로 그녀를 보기위해 1년 반동안 금요일날 저녁에
서울역서 기차를 타고 한두주를 빼고는 거의 도장을 찍었답니다
금욜날 저녁에 술팔아주고 같이 그녀의도시 가서 자고
또 토요일날 술팔아주고 머 일요일날 저녁에 올라오는
그런 지극정성을 다하였지요

저도 룸사롱 아니면 이발소 집장촌등 주로 깨끗하게 일회성 바람문화를
즐겨했었으나 그녀의 예쁘지 않는 인물에도 그만 오랬동안 다니게 되었습니다

어느날 카드로 십몇만원을 결제하려하니
마구 화를 내었습니다
직원들 보기에 챙피하다며 이제부턴 현금쓰라합니다
보통 10만원에서 20몇만원정도 많을때는 3~40만원정도도
먹기도 합니다
역시 돈야그는 더럽지요 하지만 조금 양해를...
그러니 금요일날 1차그녀 가게서 먹어주고 일마치고 다른곳에가서
또 한잔 꺾습니다
업소 여자며 술을 좋아하는 관계로 거의 한잔 더하게 되지요
그리고 모텔에 갑니다 까루프옆 6만원입니다
그럼 금요일날 이미 최하 3.40~50만원 깨집니다

- 아래로 들어오시면 깜짝 놀라실겁니다 (염려말고 들어와 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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