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아가다보면 많은 사람을 마나고 그많은 사람들중에서 또 헤어지고 하는게 삶의 일부라고 봐요..
님들도 다 그렇게 사람을 만나고 헤어지고 하겠지만요!!
친구를 만난지 벌써 반년이라는 세월이 흘렀네요..
친구의 친구의 소개로 만났는데 참 솔직한 친구고요...
각자 멀리 떨어져 있고 서로 근무하는 조건이 달라서
친구 소개해 줄때 만났는기억하고 그후1번 만난 기억후로는 아직 만나보지를 못하고 있어요..
근데, 연락은 자주하면서 살아요..
하루에 꼭 한번정도는 해요.
통화가 안되면 문자라도 보내서 서로 출근했는지, 아니면 일이 마니 바쁜지등,,,
아침에 내 출근 이후에
친구는 자기 가계에 나가야 하니까 그때 연락을 주어요..
가계에 가면 일한다고 바쁘니까 어쩔수 없이 그때 짬을내서 운전하며 연락주고,
저녁에 일마치고 들어갈때쯤이면 그래도 힘들었다고 늑두리 하면서 전화를 주어요.
참고로 님들도 다 같겠지만,
이 여자친구도 가정이 있고, 나또한 가정이 있는 평범한 집이네요!
"남들은 그래요"..(내주위에서).,,
여자랑 남자 사이에 어떻게 친구라는 말을 쓰냐고요?
사회가 불안정하다보니 모든면을 부정적인면으로 보는 시각이라
친구와의 사이에도 그런면으로 보지않나 싶어서 여러사람인데 물어봐요?
나 또한 1년전부터 장사를 하고
친구는 나보다 몇년 일찍 본인의 가계를 꾸려나가는 일을 하니까 (서로 업종은 조금달라요)음식점이라는면이 같아서 마니 배우고있지요..
내가 많이 물어보면서 조언도 얻고 하는데,,
님들도 여자친구,혹 여자분이라면 남자 친구가 있으시죠?
장사하면서 힘이들때 등 두드리며 힘내라하고 말할수 있는 --
"그냥 친구라는 존재가 있는것이 맞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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