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금 라면 낄여 먹었구만...어릴때부터 삼춘이 밤 12시만 되면 라면 낄여갓고 나도 같이 먹었던
기억도 나고 어쩌거나, 밤에 밥 먹길 좋아 허지...저녁시간이 대중 없어갓고 6시.7시.9시.12시...
어쩔때는 새벽 3시에도 저녁을 먹은께 탈이지만![]()
시내서 국민연금 납부예외 신청허고.머리 짜르고.술밥 먹고 집으로 올 차을 기달린디 일흔이 된직한
어르신허고 나만 달랑 있네...차 시간이 얼추 1시간 10분이나 남아 논게 내가 택시 타고 간디 이 양반이
가차운데 살면 내려 드리고 갈라고 물어 봤드만은 '내가 귀가 안좋아'라면 손으로 귀을 가르치네...
나도 귀가 안좋은디
그렇게 말을 걸었드만은 차가 금방 온다네
1시간 10분이 금방?
택시타고 갈가말가 망설인디 어르신이 저쪽으로 걸어가드만...
근디 집에 갈 버스는 들오고
그 양반이 정류장서 한 5미터 가량 걸어 가고 있는디 쫓차가갓고
불러서 버스을 같이 탓구만...그 시간에 버스가 나올턱이 없는디 왠찬가 싶어갓고 수첩에 적어둔
버스 시간표을 봤드만은 광주서 집으로 오는 버스 시간표가 아니라 집에서 광주 나가는 차 시간표을
봤드만
광주서 집으로 들가는 차 시간표는 뒤장에![]()
그렇게 집에 와갓고 샤워허고 한 숨 퍼 고 물 대는 논으로![]()
그나, 그늠의 상상은 휘재만 안나오면 볼만 헐것인디 잡애기가 양아치 짖거리 헌
꼴 보기 싫어갓고 원![]()
재훈이도 꼴보기 싫었는디 지금은 많이 자제헌게 보이고...
어쩌거나...
저번에 형돈이 한테 손가락 욕 갓고 된통 당했어도 천성은 어쩔 수 없는 갑드만...
오늘 같은 경우도 현정이 앞에서 잡애기가 호들갑을 떤게 문제 틀려갓고 깔대로 궁댕이을 때렸는디
바로 주댕이 티 나와갓고 욕헐라는 장면서 화면이 편집됫드만...
조ㅅ도 능력이라곤 주댕이 빨밖에 없는 것이...
생긴것도 아치같이 생긴게...
깡냉이나 딱아야 것다![]()
이번주는 로또 여섯장 샀은게 당첨되길 바라면서 보내고...
1등만 당첨되봐?
베트남 가갓고 덤프 트럭으로 한 차 사 올란게...
뭘?
당연히 여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