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천리안 사용헐때 안마소에서 동거녀랑 함께 안마사로 있는 동생을 알게 됬지..들어본게
월 100~150만원 수입은 되드만...어쩌거나, 헌재가 안마사는 시각장애인만 허는것은 잘못된다고
위헌 판결을 내린게 시각장애인 몇 명이 한강서 뛰어 내렸다드고...
뛰어 내릴라면 한꺼번에 떨어지제는 한 명이 떨어지면 밑에서 대기허고 있던 소방대원이 구조허고
나면 또 한 명이 떨어지고
떨어질라면 단 한 명이라도 죽을 각오로 한꺼번에 뛰어 내려야 뜻을
관철 시킬 의지가 있는거 아닌가?
지하철 못 다니게 철로로 걷는 생쇼도 했다드라고...
장애인 이동권 문제로 지하철을 점거헌것은 다소 이해라도 헌디 이건 뭔 개 짖거린지![]()
집단처럼 지들 이익만 생각허고 국민들한테 민폐을 끼치니가 글지![]()
그나, 위 논 인간?또 경우에 없는 짖 해봐라?
모 적당히 자라면 제초제을 뿌려 확! 뿌려테니가...
사람을 봐가면서 건들어야지...
비록 너런 노무현띠 같지 않지만 끈기 하 나는 자랑헐만 허다![]()
씹새가 선거 참관인으로 갈라면 나 한테 전화 해갓고 물 다 받으면 매기을 쳐 주라던가?
지 마눌라 시키더가?
점심때 와갓고 물 넣던가?
너런것이 부탁 안해도 물을 니 논으로 처 넣어 줄건디 뭔 개수작을 했는지...
내가 너런것들 같이 경우에 없고 배려가 없다 생각허나 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