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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펌글..)미국욕할께 아니구, 한국을 파는 "마가렛 조를 죽이자

|2003.01.12 17:30
조회 2,276 |추천 0

나는 미국에 사는 한 교포다.
지난 12월 중순에, 어쩌다가 체널9 그것도 흑인들이 즐겨보는
교양프로그램에 "마가렛 조" 라는 한국계 코미디언이 나와서
자기의 dvd 제목 노토리어스 쵸 라는 디비디 를 선전 하려고 나왔서
우연히 시청을 하게되었는데, 너무나도 그년이 어처구니 없는말을
끄집어냈다.

사회자들이 왈" 당신은 한국사람인데도, 한국사람들을 씹으면서
당신의 코메디를 살리는데, 그것에 대해서 다른 한국사람들은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라고 물었다.

마가렛쵸 가 하는말은 그다음부터 너무나도 터무니없는 말을 하기
시작했다.
" 우리한국사람들은, 태어날때부터 못된피를 가지고 태어난 사람들이다, 어른들은, 자기 자식에게 한번도 사랑한다는 말을 하지않으며,
돈 밖에 모르는 유태인보다 지독한 사람들이며,
한국에서는, 서울대 아님 연대를 나오지않으면, 그들의 인생은
바로 끝났다고 봐야하며, 내가 한국인으로써, 한국사람들의 발음을
웃끼게 따라함으로써, 미국사람들과 한국사람들의 않보이는 인간차별이 없어진다고 했다. 개인적인 생각이지만, 마가렛 쵸는 정말로
못생긴 한국여자애다. 그런 얼굴이면, 정말 한국에 가도 받아주는 곳은 한군데도 없을께다. 그런것을 아는지, 그녀는 자기의 얼굴에 대해서도 많이 이야기한다. 한국여자들은 마시는것은 맛없는 베지밀만
마시고, 허리는 개미허리로 이세상에서 정말 가장 제수없는 여자들이라고 코미디클럽에서 애기를 하고, 미국사람들로 부터 박수를 받는다.

내가 이런말을 이렇게 쓰는이유는, 지금 한국에서는 장갑차다 007영화보지 말자..어쩌구저쩌구 말이 많다.
미국에 사는 교포의 한명으로써, 정말 억울하기는 마찬가지다.
하지만, 안에서 새는 박아지 밖에서 샌다고, 우리나라를 진짜 팔아서
억만불 장사를 하는 못된 " 마라렛쵸 같은 년을 우리는 알아야한다.
그년이 얼마나 우리교포들에게 역 효과를 하는지, 보고듣지못한 사람들은 모를꺼다. 너무나도 속상했다.

스케이트 오노 이런사람애기 하지말고, 한국인인 마가렛쵸 가 우리나라사람들의 이미지에 얼마나 나쁜영향을 주었는지 알아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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