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전 23살 대구에 사는 직장 여성이랍니다..
전 학교 수능끝나구 부터 일을했어요~물론 경력을 얼마 되지 않지만...
물류,섬유~등등 3년 넘게 해왔습니다.. 첨엔 다른데서 경력을 좀쌓아서 아버지회사 들어갔어요~
아버지 회사가 섬유하는 회사이거든요~!
근데 점점~수출 환율이 떨어지고....회사가 어려워져요~!...섬유쪽에서 계속 일할 생각이지만...
이번에 물류(화물 택배) 회사를 하나 인수하고싶네요~물론 그건 여자 소장들이 하나두 없습니다..
그래서 더 자신이있구요...여자도 그런쪽에 일을 할수있다는것을 보여주면서 열심히 일하고싶어요..
그치만..전 모아둔 돈이 별루 없어서~!.. 대출을 받아서 인수해야할것 같아요..
아직 저희 회사 사장님이자 아버지께 말씀을 못드렸지만...
솔직히 아직 어려서`세상물적 모르고 덤벼든다는 그런 생각도 들고..막상 남자들 상대로 잘 이겨낼게`그런 불안감도 들고해요~하지만 모든일엔 쉬운일이 없으니..하나하나씩 배워가면서...
이겨낼수있을것 같고 각오도 되어있답니다...
근데 문제는 저희 아버지가 문제이십니다..부모앞에서,,자식은 항상 어려보이지 않습니까??
ㅠㅠ 전 잘할 자신도있고...열심히 할 자신은 있는데...
어떻게 생각하시는지..너무 이른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