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다들 몸생각하는거죠..
독한 술보다는 저도주를 선호하는거죠
와인시장이 크게 늘어나는것도 같은 맥락에서 보면 되구요
예전에는 무조건 취할때까지 마셨는데
요즘은 그냥 기분 좋을때까지 마시는 경우가 많죠
그러니까 완전주당들 입장에서는 알콜도수가 내려가는게
반갑지 않죠..(예전처럼 취하려면 더 마셔야 하니까..^^)
또 술(소주)을 주로 마시는 계층이 좀 다양화 되었죠
여성층이 늘어난게 대표적이죠
제 개인적인 느낌이지만
예전에 대학 신입생때 사발로 마셨던 독한 소주보다는
지금 깔끔하게 마시는 낮은도수의 소주가
더 좋네요..
맥주도 마찬가지가 될거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