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이 두서가 없습니다..
각각의 부분보다는 전체적으로 봐주세요.
반론 환영합니다.
요즘여자들
개인주의 성향이 높습니다.
남자들은 그래도 자기를 양보해서라도 상대방을 생각해주는데 말입니다.
그럼 여자 임신시키고 나몰라라 하는 남자들은 뭐냐고 그러겠죠
남자는 두부류입니다. 양심적인 남자와 마음을 굳힌 작정한 남자..
나중에 여자들이 남자가 변했네 뭐네 그러지만 그건 그동안 남자가 자기 본성을 숨기고 연기를 하다가 연기를 안하니까 본성을 보고 그러는 것 뿐입니다.
그런 바람둥이들은 여자들의 개인주의적 습성을 뼈속까지 압니다.
자기의 양심을 버리고 여자들의 개인주의를 역이용해 먹는것이죠.
연인관계의 여자인경우 남친을 극진히 생각해 주는경우도 있지않냐고 반문할 수 있습니다만
그건 남친이 자기것이기 때문입니다. 자기와 관련없으면 그러지않죠.
여자들의 개인주의는 본능적으로 타고난것 같습니다.
모성애도 해석해보면 개인주의에서 나온것입니다.
요즘은 그 정도가 심해져서 모성애도 버리는 정도가 됐죠.
여자들이 바람피는 남자들 속이는 남자들 마초적인 남자들 욕하지만
여자쪽에서 자초한 면도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페미들 상당히 싫어하는데
왜냐하면
그네들 주장엔 일관성이 없기 때문입니다.
자기한테 불리한것은 평등을 주장하면서 권리를 쟁취하면서
이미 이득을 보고있는 상태서 책임과 의무를 요구하면 피해버립니다.
그러면서 남자와 어떻게 동등한 대접을 받기를 바랍니까?
애시당초 남자와 여자가 다른데 완전평등 자체가 될 수가 없습니다.
페미들은 남자에 맞는 일이 있고 여자에 맞는 일이 있다는거 자체도 인정하지 않습니다.
메신저 로그인해 있으면
네이트온에선 모르는 여자한테서 친구요청이 자꾸 들어옵니다.
타키에선 캠쇼 공짜라고 쪽지 날라옵니다.
프로필보면 전부 비공개고..
홈피가있어서 가보면 게시판은 화상챗광고만 있습니다.
네이트온서 친추하고 이야기하면 유료화상챗 사이트 오라고 합니다.
그래서 프로필 비공개인 여성은 친구요청 거부합니다.
그런 유료화상챗사이트는 남자가 주인이고 여자가 노예며 주인이 노예한테 금액과 선물을 주는대로 노예는 주인이 하라는걸 합니다.
그 이후는 아시니까 자세히 말할건 없겠고..
남자들이 만들어놓은 그 체계에 여자들 스스로 참여해서 자기가 노예임을 자인합니다.
그게 돈을 쉽게 버니까 그렇지만..
이것도 여자의 본성이란 생각이 드는군요..
여성부가 청량리588을 없애네 사창가 다 없애네 그러면서도 한쪽으론 왜 내 밥그릇 뺏냐고 투쟁하고 더 음성적으로 활동하고 돈벌고..
전엔 네이트온서 친구요청으로 여자를 알게됐는데
남친과 헤어졌다고 그럽니다.
대화도 많이 하고 위로도 해주고 그랬는데
시간 지날수록 대화도 점점 줄었고
개인적으로 제가 재미없는 타입이라 그런것도 있습니다만..
나중엔 제가 연락을 해도 응답도 없고 모든 연락을 끊더군요.
남자는 이런적이 한번도 없습니다. 이거 얼마나 이기적이고 쪼잔합니까?
분명 너두 여자 한건 건져보려 그런거 아니냐고 그러실겁니다.
서로 이익이 되니 만날 수 있습니다.
그러나 남자는 여자처럼 이제 자기한테 필요없다고 내다버리진 않습니다.
남자들은 연락끊긴지 오래됐어도 언제든 다시 전화하면 연락 되고 잘지내냐고 묻고 그럽니다.
그외에도 이런 경우가 많습니다.
자기 심심하다고 말걸어 달라는둥.. 그러다가도
이제 이 남자한테서 관심없으면 연락이 끊깁니다.
물어봐도 함흥차사.. 묵묵부답..
자기와 생각이 다르다고 말도하기 싫다고 그러고..
개인적으로 여자들에겐 심각하고 문제있고 비관적인 이야기를 도저히 꺼낼 수가 없습니다.
남자들한테는 이런이야기를 하면 내 심정이 되어서 상담을 해주지만
여자들은 이런 이야기를 들으면 속으로 짜증을 냅니다.. 나중엔 피하기 시작합니다.
이러니 좋은 이야기만 하게 됩니다.
선수들은 이게 더 발전해서 거짓말에 사탕발린 이야기를 여자한테 하게되고 여자들은 거기에 넘어가죠.
거짓말이 탄로났을땐 당연 공격을 받을테고 여기서 남자의 마초적 본성이 나옵니다.
우기거나 위협 심하면 폭력으로..
자기가 아쉬울때만 들러붙고 필요없으면 내다버리는 개인적인 여자들..
여자들 자존심은 있어서 남자가 엄청 투자해야 여자의 마음을 얻습니다.
얻고나서는 게다가 고지까지 함락하면.. 남자는 예전같이 잘해주질 않죠..
선수들은 이런 여자들의 개인주의적 성향을 역이용해 먹습니다.
여자들.. 알고보면 단순한데 그래서 이용해먹을수 있는데도 제 본성이 양심속이고 표정속이고 그러는걸 용납을 못하겠고 어차피 저한텐 그런 재주도 없습니다.
경험없을땐 남자들 왜저러니 지저분하네 뭐네 그래도
경험하고나면 처녀가 그렇게 중요하냐고 반문하죠.
노총각이 여자한번 안사귀어 봤다면 여자들 그남자 다 이상하게 봅니다.
어디 문제가 있으니 여자도 못사귀는거라 보는거죠.
남자가 자기 소신이 있어서 일부러 안사귈수도 있는데 말이죠.
그러면서 일저지르고 다니는 바람둥이는 이성적으론 싫어하면서도 속으론 좋아합니다.
연애경험이 많네 여자를 잘알네..(물론 잘 알죠.)
그렇게 좋아하다 이용당하고 후회하죠.
개인주의는 생각도 객관적으로 못하고 자기중심적으로 생각하고 해석합니다.
인간에겐 이성적으로는 도저히 설명이 안되는 본능적인것이 있습니다.
도도한 여자들이 그걸 인정안하려 하겠지만..
여자의 적은 여자라 그러죠.
여자들은 뭉칠 수가 없습니다.
여자는 타고난 개인주의 때문에 앞으로도 영원히 사회적인 남성들의 지배를 받을것이며 사회의 강자가 될 수 없을것입니다.
그게 이성적으로는 설명안되는 수천만년부터 내려온 자연의 섭리입니다.
알면서도 이성적으로 받아들이기 힘들군요...
답답한 마음에 글 적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