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수협에갔어요...
이번달 대출만기라 원금갚고 남은대출연기할려구요..
일주전에 미리수협가서 통장찍어보고 명의가 어머니명의라 본인이와야하는지..또 대출연기신청하는데...서류가 따로필요없는지 대출업무 맡고있는남자직원에게 물어봤어요..
저희어머니 시골에계세서 이것때문에 오시기힘드시니 좀알아볼려고요..근데 직원이 도장만있으면된다고 하더라구요..본인아니더라도...
좀의심이됐죠...그래도 돈문제인데 본인아니여도 된다니...
그래서 어제 도장 어머니 힘드시게 시내나가셔서 인감 도장 우편으로 부치시고 전수협까지 집에서 한시간거리 갔죠..
직원왈~본인아니면안돼죠~
황당했어요...일주전에 그남자직원맞는데...너무화났어요..그때 그렇게 왜얘길했어요
하니 그남자 그런말한적없데요 나뿐 xx..일하기싫음 그만두던지 그때 일하기싫었는지 헛소리해서
사람 피곤하게 만들어놓곤 미안하다소리안하고 사람바보만들라고 작정한건지...
어째든 그람 미안하다고 얘길해야하는거 아닌가요...
자기 수협에 대출받아서 쓴다고 사람무시하는건지..나쁜xx
그뒤행동이 너무 뻔뻔하고 열받아서 성질이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