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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친구의 옛날애인..정말둑이고싶네여ㅠ

019시러 |2006.06.03 18:48
조회 731 |추천 0

전26살 남자친구는 32살 남자친구옛날애인 32살..

 

남자친구(이하남친)와 만난지 4년이 넘었습니다..첨만날때부터 남친의 말을 듣고 그년에대해

 

알고있었습니다.. 남친왈..나만나기전에 사귄여자가있었는데,,술먹고 남친의단짝친구랑

 

잤다고 말해서 헤어졌다고..그런데도 가끔 저나가오지만,,남친은 절대 안받는다고,,

 

그때 그년의 번호를 알게되었었죠..019-***-****

 

아무런 불만없이 살다가 남친이 그년과 연락하는 걸 알게되었고.. 남친왈..

 

그년이 먼저 저나한거라고해서..내가 그년한테 저나했더니만,,그년한다는소리..

 

지맘이니까,,나보고 상관말래여..저나하든말든..

 

오히려 나한테 화를 내더라구여..남친단속못한 내잘못을 누구한테 떠넘기느냐구,,

 

어디서 자기한테 저나를 걸었냐고,,앞으로 저나하지말라고..황당해서 말도 제대로

 

못해보고 끊었어여..넘 분하고 억울하고,,,,,,,,,,,,,,,

 

어떻게 같은 여자로서..그럴 수가 있는건지?? 그년한테 저나건 남친도 둑이고 싶지만..

 

그년은 정말 때려둑이고 싶네여..하여간 임자있는 사람 건드리는 년놈들은

 

다 사형 시켜버렸으면 좋겠어여..

 

남친이 외모와달리 과거가 화려했던거(정말복잡했음)..과거니까 넘기고 결혼하려했는데,,

 

그런년이랑 연락하고 만났다는 사실땜에 신뢰가 깨져버렸어여..

 

결혼하기 전에 알게되어 천만다행이지만.. 이 분한 마음을 어떻게 풀어야할지...

 

여태까지 속았던 사실도 화나고,, 나의 존재를 알면서도,, 남친을 만난 그년도

 

둑이고싶고,, 참고로 둘이 옆옆집에 산다네여 참나원...........더열받네..

 

이 더러운 년놈들에게 어떻게 복수를 해야할까여??

 

남친이랑은 깨끗하게 헤어지면 되지만,,내 4년의 추억을 악몽으로 만든 그년은

 

어찌해야할까여? 그년이 했던 말들..생각할수록 열받아서..일을 못하겠네여..

 

저에겐 남친이 첫사랑이었는데,, 앞으로는 남자를 만날 수 없을거같네여...

 

 

제게 일어난 일이 다른분들에게 절대 일어나지 않기를 바래요..모두 이쁜 사랑만 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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