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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테인먼트|임지범기자] '브리트니 스피어스 인기 시들?'
팝스타 브리트니 스피어스의 체면이 말이 아니게 됐다.
지금은 잠시 가요계를 떠나 두 아이의 엄마로 조용히 살고 있지만 한창 때는 가요계를 주름잡으며 큰소리 꽤나 쳤던 스피어스가 인기 포르노 스타에게 KO패 당했다.
최근 미국의 뉴스 전문채널 MSNBC의 보도에 따르면, 유명 포르노 배우인 제나 제임슨이 스피어스를 제치고 인터넷 최다 검색어 1위를 차지했다.
이같은 결과에 대해 미국 남성 잡지 '주(ZOO)'는 "무려 3년 동안 꿋꿋이 1위를 차지해 왔던 스피어스도 이제는 인기가 시들해진 것 같다"고 분석한 뒤 "이제는 '인터넷 최다 검색어'의 새 주인인 포르노계의 전설이 된 제임슨에게 주목해야할 때"라고 주장했다.
기사를 게재한 US위클리 측도 "스피어스가 점점 더 옷을 많이 껴입었던 것이 화근이 된 것 같다"며 그의 인기 하락 원인을 분석했다.
yjb81@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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