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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평두레마을펜션 가지마세염

김경희 |2006.06.05 14:35
조회 666 |추천 0

괜찮다는 말을 듣고 12명이 미리 예약하고 갔다..
최대 25명까지 가능하다기에..
넓은줄 알앗는데..
방하나는 침대하나 달랑..(여유공간 전혀없음)
아이들이랑 합쳐 16명이었는데 너무 좁고..남자들이랑 같이 자면 불편한게 한두가지가 아니어서.. 하나 더 추가했는데..
총 16명이 25명까지 묵을수있다는 곳에 너무 좁아 놀고있는방 잠만 잘건데..
하나 추가하는데 에누리하나없이..
단체로 가실분 필히 확인해야할듯싶다..


수시로 인원체크한다..
어른15명 넘으면 1인당 만원씩 더 받는다고.
다른데도  정원수 넘으면 만원씩 더 받는다고는 하지만 그리 체크하지도 않고..
이미 예약한방에서 몇명이 더자더라도 불편한건 우리지..자기네들이 아니건만..
넘 심하단 생각이 들었다..

고기구울때 숯을 피워주는데 번개탄4개에 만원~(이해했다..여기까진..)
고기가 많아 숯을 몇개 더 달라니 만원을 더 내란다..(결국냈다..)
숯40개 박스에 만오천원인데..넘 장사속이다..
하나더 추가한방에 이불좀 더 달라했더니 것도 돈을 더 내란다..허걱(결국안냈지만)
김치를 준다더니 김치 나부랭이도 구경못하고..
펜션이야 어차피 장사라지만..
그래도 인심이 넉넉해야 다시 이용하는거 아닌가싶다..
휴가철도 아닌데 장사속인거 같아 넘 기분상했다..

저녁식사하는데 아줌마와서 말한다..
일요일 단체예약 100명이 있으니깐 12시이전에 퇴실해달라고..
일요일날 단체100명이 과연있을까?
우린 점심먹고.. 퇴실후 밖에서 앉아있다 2시넘어 나왔건만 단체손님은 없더구만..그렇게 야박하게 해서야..
한번은 어떻게 갈지모르지만..
두번다시 가고싶지않은곳

 

그나마 우리끼리 맘 편하게 스트레스 받지말자 하는 뜻으로 보내고 왔으니 망정이지...

진짜 실망이다

저러고도 어떻게 써비스업을 하는지...

이용하실분은 필히 숯이랑 준비해가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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